[선교사 단상] 큰 비전은 작은 뜻을 지배한다.큰 비전을 보게 되면서 작은 것들에 대한 미련이 나도 모르게 사라져 버린다. 터키에 대한 미련.. 지난 15년간의 열정, 아쉬움, 기쁨과 회한의 순간들 어찌 잊겠는가? 인도이슈가 떠오르면서.. 터키를 놓아주지 못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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